메갈기자의 최후.... 드디어 퇴사



이게 뭔 이야기냐면, 메갈리아에서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해자를 조롱하는 글을 작성하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다가 -_-


사람들에게 아카이브로 박제당했던 사건이 있었더랬죠 -_-


그 부분을 나름 진보라고 여겼던 신문사에다가 기사쓰라고 자료를 투척했는데,


제보 담당했던 기자가 메갈... 이었습니다. 


그래서 위 그림처럼 스크린샷 떠서 또다시 돌려보고 낄낄거리는 사태가 발생했죠.


-_-


막줄에 보시면


저 첨부파일은 매갈 캡처고 ㅋㅋㅋㅋ 앞뒤 다 자르고 저런 제보메일이 들어왔다이기ㅋㅋㅋㅋ


회사 기자들 아무도 확인 안한다 ㅋㅋㅋㅋㅋㅋ

라는 조롱문구가 들어있었더랬습니다.


이를 발견한 사람들은 분노게이지가 곱배기로 차서 신문사 국장을 비롯하야 방통위 등 찌를 수 있는데는 몽땅 찔러버렸죠.


반인륜적인 사이트 회원이 기자라고. 너네 회사라고. 이런짓 하고 있다고 말이죠.


결국 그 결과가 이렇게 뜨네요 ㅋㅋㅋㅋ




네 오늘부로 짤린건지 퇴사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기자직은 그만두게 되었네요 ㅋㅋ



웃긴게, 얘네들은 노노 말투 역겹게 쓰다가 폭탄이 터지면 가능한 한 정중한 존댓말로 사과문을 작성하네요?


왜 끝까지 사과문도 노노노 쓰지


어쨋든 요새는 인스타그램 수사협조 수락건도 그렇고 좋은일이 많네요


쓰레기짓 한 메갈들 이번기회에 싹 쓸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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