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욕먹는 이유 - 아고라 펌

페북에,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글 중 하나 입니다.


친일파 관련해서 의구심이 드는 것들을 모조리 정리했다는 점에서 높이 사고 싶네요






"나라"가 친일파들로 인해 위기 입니다... ㅜ 


클릭순간 노무현 대통령 "죽음의 진짜 이유를 알 수 있다.널리 알려주세요 친일파" 국민을 속이다. 


당시 한나라당은 교묘히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유를 선거개입이라 하였었다.그러나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유는 "열린우리당이 잘 됐슴 좋겠다. 그래서 탄핵 된거 아닙니다. 

친일파 청산.과거사 청산 때문입니다. 


탄핵 가결일 2004. 3.12 

칠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일 

2004. 3. 2. 공포일 3. 22. 

<63일간 대통령 없는 나라가 됨.> 

■ 

노무현때 만들고 이명박때 폐지된 것들. 


1.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일제 강제동원진상규명위원회 

3.친일재산조사환수위원회 

4.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모든) 정리조사위원회 

5.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폐지. 

2008년 12월 19일자. 


●2012년 6월 투표용지 보존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축소. 


2012.12.19.은 18대 대선 선거일. 


■이명박 재임기간 

2008. 2.25.~2013.2.24. 


●노무현 정부 임기말 2007년 5월 2일 화폐 고액권 발표. 

11월 5일 10만원권 도안인물" 김구 주석 확정 

이명박 취임 첫해 12월초 10만원권 발행 무기 

연기직후 같은 달 발행결정취소. 

(대한민국 화폐에는 독립유공자 애국지사 분들이 

단 한분도 없다.한국인이 없다.친일파 이명세의 손녀 KBS이사장 이인호 덕분이다.) 


●박근혜 정부"항일 흔적 지우기.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주소 전면 시행 

인촌로(서울 성북구 보문동-안암동) 

친일파 동아일보 창립자 김성수의 호 를 딴 도로 존치.반면, 

신흥무관학교 설립자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의 호를 딴 서울 "명동우당로"는 명동11길로 변경. 

■ 

우리가 몰랐던 노무현과 친일파와의 싸움: 

클릭순간 노무현 "죽음의 진짜 이유를 알 수 있다. 

"영상은 많은 정보를 빠르게 담아 편집."21C 친일파의 속내를 적나라하게 담았다. 

이 영상 17분만 보면" 여섯 가지를 알 수 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3462206 

#노무현의 탄핵. 

#노무현의 죽음. 

#부정선거 원인. 

#21C친일파의 개헌 동기와 목적. 

#21C친일파의 건국절 제정 동기와 목적 

#21C친일파의 역사국정교과서 시행 동기와 목적. 


"모두 노무현의 "친일반민족행위자" 친일파 청산 과거사 청산 때문이였다. 

■친일파의 반격 : 역사단절을 위한 "건국 

■건 국 방 식 : "개헌 

■개헌의 목적 : 

"우리 대한 국민은 기미년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 

헌법전문내용중 "우리 대한민국의 뿌리와 정통성을 나타내는 이구절 ●삭제가 주목적● 이다. 


■건국의 목적 : 

역사단절을 통한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대한민국정부 공인" 민족반역자명부 폐기,친일인명사전 폐기,친일재산 국고귀속 차단,나아가 

항구히 "친일파청산 차단이 주목적이다. 

각(1,005명 

<이완용 이인직 이명세(KBS이사장 이인호의 조부 백선엽(박정희 구명) 조선방응모 동아김성수등> 

4,389명 

<이완용 이인직 이명세 백선엽 조선방응모 중앙홍진기 동아김성수 박정희등>) 


이를 정당화하기위해 건국의 뿌리를 

기미년 3. 1항일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같은 해 4.11. 건립된 대한민국" 4.13.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사와 더불어 친일파의 반민족행위 죄상을 1948. 8.15 건국일 이전의 단절된 역사로 만들기 위함이다. 


그 결과로서 "백년,천년을 가도 지울 수 없는 자신들의 조상에게 새겨진 민족반역자 라는 불 도장 낙인을 지우고자 하는 것이다.나아가 


1948. 8.15 이승만의 남한단독정부 수립일을 "건국절로 제정하므로서,친일파가 건국공신,개국공신이 되고,마침내 



친일에 뿌리를 둔 신생국 60년역사의 

"새로운 친일 100% 대한민국 을 만드는 것이 국가 대개조의 숨은 뜻 이다. 


개헌의 시기는 2015년 8월15일이 광복 70년이 되므로 대대적인 국가행사를 하면서,건국 67년 행사도 병행 대내외적으로 홍보한 직후 추진 할 것이라 본다. (그랬더니...이후"더 치밀하게...) 


현정부 황교안총리.황우여교육부장관 2015.11. 3.역사국정교과서 시행 확정고시 발표. 

집필방향 확정 내용.2017년 첫 출간 교과서에 "48. 8.15 건국일" 비난을 의식 교묘히 대한민국정부수립 에서 정부만 뺀 대한민국수립 즉 건국일로 기술되어 출간된다. 


이명박 취임 첫 해 2008. 8.15. 광복 63주년 기념행사와,건국60주년 기념행사를 병행하였고,현 정부도 계속 이어오고 있다. 


48. 8.15 건국일이란 반만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韓 민족의 "얼"과 大韓人 의 민족주의 정신의 혼을 빼았고, 나아가 


45. 8.15.이전 독립운동사와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와 같은 동족을 배신한 "민족반역자 

친일파의 반민족행위 죄상을 지우므로써, 


■역사단절을 통해, 친일에 뿌리를 둔 

"새로운 친일" 100%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반헌법적 


■"보수라는 탈을 쓴 수구세력 친일파의 국가전복 나라건국 거대 음모이다. 

("건국은 "건국조 단군왕검께서 반 만년 전에 이미 하셨다.기원전2,333년(단기 1년) 10월 3일 2016년10월 3일은 단기 4,349년이 된다. 

개천절이 우리들 韓 민족의 건국일 이다 그래서 반 만년의 역사.유구한(아주 오래된)역사 라 하는 것이다.) 


이는 김영삼 대통령때 조선총독부건물 해체등 친일의 역사 지우기(역사바로세우기) 김대중 대통령때 시작된 과거사 진상규명에 이어 "민족주의자 보수 노무현 대통령때 단행된 친일파 청산작업에 두려움을 갖게 된 수구 친일파들이 친일청산,과거사청산을 항구적으로 차단 할 목적인 것이다. 


개천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국절을 제정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기미 3. 1 항일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같은 해 4.11.건립된 대한민국" 4.11. 이어야 할 것이다.1919년이 대한민국의 원년이다. 


대한민국 국호는 대한민국임시정부 가 반 만년"찬란한 韓 민족의 역사"를 이어온 대한제국의 국혼[國魂]과 국맥[國脈]을 이어, 역사적.문화적 정통성을 계승하고자 만든 것이다.대한제국은 대한민국과 구분하기 위해 "구한국 이라고도 한다. 


48. 8.15은 (기미 3. 1운동으로 같은 해 4.11 건립된 대한민국) 

"민주독립국가 재건일" 이다. 

(제헌헌법 전문 내용 1948. 7.12.제정 같은 달 7.17.공포 제헌의회의장 이승만 서명.용산 전쟁기념관에 전시중.) 


지금껏 건국훈장은 독립운동지사 분들에게만 수여 될 수 있었다. 

48. 8.15이 건국일이 되면 독립운동사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친일파에게 건국훈장이 수여 될 것이다. 


나아가 그 반동으로 북한정부수립일 1948. 9. 9.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건국일이 된다. 


북한은 국가보안법 제2조에 의거 반국가 단체로 규정되어 있다.반국가단체를 국가로 만들어 주는 이적행위 이다. 


그 결과로서 38선을 기점으로 "韓민족의 역사적,문화적 정통성도 없는 두개의 60년짜리 신생독립국가"가 세워지므로써 

서로 다른 나라가 되고, 


한반도에 양국"체제가 유지되므로써 영구히 남북분단은 고착화 되는 것이다.이는 반통일세력,반민족세력인" 친일파의 반헌법적 역사반란행위이다.뿐만아니라, 


48. 8.15 일이 건국일이 된다면 45. 8.15이후 3년의 역사는 미국의 식민지 역사에 편입 되는 것 이다. 

● 

개헌은 반드시 한다.두 개의 건국일은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나아가 


친일파" 자신들의 건국행위는 반헌법적이기 때문이다. 


헌법" 나라의 건국이념과 정부의 정통성을 규정한 최고 상위법" 이자 최고 기본법 


"부정선거를 하게된 계기는 친일청산,과거사청산에서 비롯된 것이다. 

● 

새누리당 "1948년 건국절 법제화 추진" 

프레시안 박세열 기자2016.08.17 10:55:12 

심재철 "8.15는 광복절이자 건국절" 

(나라를 되찾다 광복 / 나라를 새로이 만들다 건국 

국어도 모르나 ? 국민든을 개돼지 취급하는군요) 

광복 45. 8.15.에 잠시 잃었던 나라를 되찾은 후 3년만인 48. 8.15.에 다시 나라를 건국했다는 궤변.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40146 


[참조] 

●국가보안법 제2조(정의) 

① 이 법에서 "반국가단체"라 함은 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를 변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를 말한다. 

<개정 1991·5·31>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확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4조. 

[본문편집]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 

■ 

● 

대한민국은 1919. 4.11 에 시작되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우리의 쓰라리고 아팠던 지난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 오늘과 내일에 대비하자" 

● 

48. 8.15 대한민국정부수립일을 건국절로 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첫째는 개천절과 더불어 건국절이 두 개가 된다. 


둘째는 헌법전문의 임시정부법통 승계와 ‘한반도와 부속도서’를 규정한 헌법 3조의 위배가 된다. 한국이 1948년에 ‘건국’했다면 북한영토권을 주장할 헌법적 근거를 스스로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둘다 정통성없는 신생국이 되는 것이다. 


헌법 제3조의 본문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영토의 범위를 한반도 전체와 부속도서(附屬島嶼)로 규정.대한민국을 한반도에 현존하는 유일한 합법정부로 간접적 선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부인) 


대한민국의 영토는 "대한제국의 영토를 기초로 확정되었으며, 대한민국은 이 지역에서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유일한 국가임을 내세우는 의미를 갖는다. 


셋째는 일본에 대한 성노예, 문화재반환 등을 비판 요구할 권한이 없다. 


넷째는 친일파의 죄상을 밝히거나 죗값을 물을 수 없다. 박근혜와 김무성이 바라는 대목이다.게다가 한국의 대통령이 1948년을 건국 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아베는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정당성을 강변할 것이다. 이제 

일본 우익들이 식민지 지배가 한국을 근대화시켰고, 이에 따라서 1948년에 한국이 건국하게 되는데 일본이 기여했다고 주장할지도 모를 일이다.이제 


대륙을 호령하던 우리민족의 (고)조선의 역사, 고구려의 역사도 차이나 동북공정의 먹이감이 된다.중국은 고구려의 역사를 자신들의 지방정권으로 주장하고 있다. 또 일본은 고조선의 역사를 단군신화로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미국 눈치 보느라 위안부 할머니 버렸다 ? 그건 단순 외부적인 요인일 뿐 졸속굴욕협정의 근본 원인은 내부에 있다. 이제 독도가 위험하다. 

● 

일본 정부 파격적인 위안부 합의 양보에 ‘표정관리’ 주문, 

내친 김에 "다케시마 해결"도 언급 

2015년 12월 29일(화) 문형구 기자 미디어오늘 


요미우리 신문은 “한국이 1952년 이후 불법 점거를 지속하고 있는 다케시마(시마네 현, 독도)을 둘러싼 문제”와 함께 “한국이 후쿠시마, 미야기 등 8 개현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있는 문제” 등을 언급하며 “위안부 문제 합의에 따라 한일 양국 정부는 국장급 협의 등을 통해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가속화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시마네현 1905. 2.22. 독도편입.다께시마의 날. 

(주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 독도 영토권주장의 글 있슴.) 

http://m.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10 

● 

위안부 합의, 법적 효력 있는 조약 아니다 

외교부 답변"한일 양국 교환한 각서나 서한 없다. 

프레시안 이재호 기자2016.01.12 15:35:43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32477 

● 

<사족> : 법적 효력 있는 조약이 되면 국회비준도 받아야 한다 그렇게되면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48. 8.15이라 주장하며, 대한국민은 기미 3. 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는 헌법을 부정하는 현 정부가 


임시정부 집권기에 발생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32년부터 45. 8.15까지의) 문제에 대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피해당사국 정부로서 승계지위를 갖고 


국제법상 법률 행위를 한 것으로 국가기록물로 사서에 남게 된다.이는 대한민국은 48. 8.15에 탄생되었다 주장하는 현정부가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슴을 대내외에 밝히게 되는 것이다 즉. 자기부정이라는 모순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한편 일본은 


한국이 독도를 1952년이후 불법점거 하고 있다며 초등생부터 교육시키고 있고, 자위대 국방백서에도 12년째 자국 영토라고 기술하고 있다 또 


일본은 1905년 2월22일자로 다께시마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킨바가 있다.따라서 일본정부는 자기스스로 "대한민국은 


48. 8.15에 건국된 신생독립국임을 주장 피해당사국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부정하는 현 박근혜 정부에게 "48. 8.15 건국이전에 발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하여 


법적 책임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배상금이 되면 일본도 모순에 빠진다. 


이를 피하기 위해 양측이 법적 효력 없는 정치적 구두 선언만 한 것이다. 

● 

"준비된 대통령 박근혜 5월 16일 새벽 3시, 박정희 소장은 김동하·박임항·김윤근·이주일 등 만군(滿軍) 인맥과 김재춘 등 육사 5기생, 김종필 등 8기생들이 주도하는 3500여 명의 병력을 이끌고 한강다리를 건넜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박근혜 득표율 51.63%로 당선확정발표.각 언론사에 보도자료제공.방송은 51.6%로 보도. 

2012.12.20 새벽 1시25분 개표율 96.5%시점.(=한강도하신호탄) 

최종득표율은 51.55% 같은 해 

4.11 19대 총선결과 새누리당 의석수비율 51.63%. 

5163부대는 "국정원 RCS 해킹팀 위장명칭 . 

■ 

한번 민족반역자로 공식기록문서에 등재된 자들은 그 나라가 존속하는 한 만대의 세월이 흘러도 역적가문으로 역사에 남는다. 그렇다면 민족반역자 라는 불도장 낙인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나라를 전복 시킨후 새로 건국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그래서...친일파들이 

반란을 일으킨 후 48. 8.15을 건국일이라 하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51.63% 사이버쿠데타는 친일파"입장에서는 제 2의 5.16 혁명인 것이다. 

● 

아래는 그 당시 백만불짜리 가짜개표방송 MBC.KBS.SBS.엉터리 방송 내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기.51.63% 

2분만 봐도 확인 됩니다. 

https://youtu.be/7G11n48qf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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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강동원의원" 개표조작폭로주장에 엉뚱한 답변하다.딱! 걸린 선관위의 거짓 말"50초만 보셔도 확인"가능 영상.짝퉁 대통령 박근혜 탄생비화. 

https://youtu.be/AAgBqrfcK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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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등재 시킨 대한민국 정부공인 민족반역자"수 1,005명 조선방응모.동아(인촌)김성수.이완용.이명세(KBS이사장 이인호의 조부).백선엽.혈의 누 저자겸 노론당수 이완용의 비서 이인직 윤치호등. 


2009.11.27.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결정 보고. 3일후 해산.28일 문재인 의원과 위 위원들 봉화방문 노무현 대통령께 보고 마침.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4,389명등재.조중동.박정희.이완용등 "위 등재자들 포함. 

2009.11. 8.사전 발간. 

노무현 대통령 의문사 2009. 5.23. 

친일파 263명의 살생부 만든 김구 주석도 암살.(조선.동아 살생부명단 등재.) 


위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약칭 반민규명위)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이 

2004년 3월 22일공포되면서 이 법률의 시행령에 따라 2005년5월 31일 대통령 소속으로 발족한 기구이다. 

초대 위원장은 강만길이 맡았으며,첫 반역자 명단 특정은 2006년12월 7일 노무현 대통령과 국회에 조사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친일반민족행위 106인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위 위원회는 이명박 정부시절 조사기간 연장반대로 기간만료일 2009.11.30. 해산 하였다.위 위원회에서 활동했던 다수의 민변소속 변호사들도 현재 친일파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일은 2004. 3.12. 

■ 

■ 

48. 8.15 광복절을-건국절로 변경시도 나경원,유승민,심재철,윤상현,이자스민,문대성 등 새누리 62명 입법서명. 

(참고.)안철수도 48. 8.15을 건국일이라 주장"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수호국민대회 각계대표 원로회의 개최 

서울의 소리 기사입력 2014/12/05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어 독재자 이승만과 박정희 등 반민족 행위자 친일 무리들을 건국 공로자로 조작해 

역사를 왜곡하려는 시도가 새누리당 내에서 본격화 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의원 62명이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 발의에 서명을 하여 본격적인 입법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격문!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 수호!> 


우리나라의 건국은 60여년이 아니라 반만년이다! 


단군께서 건국하신 우리민족 반만년 역사를 “건국절”이라는 이름으로 60여년짜리로 만들고, 

항일독립역사를 져버리는 “역사의식이 없는 국회의원 62명”은 각성하라! 

반드시 더보기 

http://www.amn.kr/sub_read.html?uid=17396 

□ 

서울의 소리 기사입력 2014/12/05 

광복절을 건국절로? 새누리당이 앞장서고 있다. 

민족단체 임시정부 부정하는 반민족적 행위..결사반대 


광복절 명칭을 건국절로 바꾸려는 시도가 새누리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입법 발의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의원 나경원 유승민 윤상현 심재철등 62명이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 발의에 서명을 하여 본격적인 입법 시도에 나설 예정이다. 


이는 반만년 한민족의 역사를 반백년 역사의 신생국 "친일대한민국" 으로 만들려는 친일파의 거대 음모이다. 

★클릭필수 " 

▲ 1948년 관보에 적힌 대한민국30년 "확인하기 

2016. 4.11.은 대한민국 건립 97주년 해" 이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17411 

■ 

<<>>87헌법 작금의 헌법전문 내용<<>>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 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중략.)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한다. 

<○>전부삭제 대상 구절<○>로 당연 예견, 


1987년 9월 18일에 여야 공동으로 헌법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 

10월 12일 의결된 개헌안은 27일에 국민투표로 확정되었고 10월 29일에 공포되었다. 

● 

1948년도 7월12일 제정 7월17일 공포된 제헌헌법 " 대한민국 헌법 제 1 호에도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한다.명문화 되어 있다. 


[제헌헌법 헌법 제 1 호 전문내용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후략) 


친일파들이 "건국의 아버지로 만들고자 하는 이승만" 당시 제헌의회 국회의장 이승만이 1948년 7월12일 서명한 

헌법전문이 전쟁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 


사실이 위와 같거늘 

어찌 48. 8.15이 건국절이 될 수 있단 말인가 


48. 8.15은 "민주독립국가" 재건일이지 "새로운 국가를 세우다.의 건국 일이 아니다. 

■ 

나아가 제헌헌법 제101조에서 

"이 헌법을 제정한 국회는 단기 4278년 8월 15일 이전의 악질적인 반민족행위를 처벌하는 특별법을 제정할 수 있다."이 같은 내용을 명문화 하였고, 


이에 기초하야 48. 8.15 남한단독정부수립 한달 후 

"친일 반민족 행위 처벌법이 제정된 사실도 있다. 

위 같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뿌리는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와 같은 동족을 배반한 "민족반역자, 친일파가 아니라, 


"대한민국 조국광복을 위해 애국,애민,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을 희생하시고,헌신하시며, 


민족의 자긍심을 지켜주신 "지조 높으신 애국지사분들이 세운 

"대한민국" "대한민국임시정부" 이다. 


저들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계승을 거부하는 광의의 반헌법적,반국가단체이다. 


광의의 국가전복 세력이다.봄이 타당하다 할 것이다. 

■ 


노무현 탄핵소추 국회가결은2004. 3.12. 

대통령 권한정지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진상규명 특별법, (공포일은 2004. 3.22.) 


일제강점하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이 

2003년 8월 14일 국회의원 155명이 발의해 11월 국회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에 회부되었으나 


2004년 2월에 법제 사법 위원회에서 반려되었다가 

3월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어서 

3월 22일 공포하고 6개월후 시행했다. 

(법률 제07203호) 


2004년 12월 29일 이름에서 친일 용어를 삭제후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으로 전면개정되어 통과되었다. 

(법률 제07361호) 

■ 

친일파의 건국절 제정 목적은 친일파 청산 항구적 차단이다. 


친일파는 항구적 집권을 위해 대국민 감시체제 강화,개표조작을 통한 장기집권계획을 수립하였고,이미 단행도 하였다. 


■<<증거영상 1초만보기>>■ 

통곡하는 대한민국 이 영상 1초만 봐도 잠못잔다. 

2012.12.19.은 18대 대통령 선거일 

박근혜 대선 득표율 51.63%은 대선 전날 12월18일 오후 1:11분에 이미 중앙선관위 전산서버에 만들어져 있었다. 

http://tvpot.daum.net/v/v8fa9yfrJJjpx52ipfy4yay 

더보기 총합자료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101&articleId=5059748 


※절대 정권교체 못 한다. 


지금 저들이 우리를 감시하는 짓들이나,일련의 모든 행위는 장기집권을 위해 존재하는 친일파 조선총독부 이기때문이다. 


민족의 큰 등불,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를 잃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일본놈들로 부터 지켜드리지 못 했다. 


민주주의 주권회복을 외치면" 종북몰이나하는 자들, 

그 뿌리가 친일파 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에겐 그 어떤 민족주의 정신도 없다. 

일본에 대한 애국심은 있겠다. 


김일성 삼부자 독재자 개새끼다. 

그리고 친일파도 개새끼다. 

너희는 결단코 스스로에게 칼을 대는 친일파 청산을 못하는 바로 친일파 집단이다. 


나의 주적은 북한과 너희 친일파다.! 

반민주 세력이다.! 


각인은 깨달아야 합니다. 이 정부는 역적패당 집단입니다. 

반민족적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친일파 조선 총독부임을 깨닫고, 


단결하여,친일파 청산" 민주주의 주권" 회복을 해야 할 것이다. 

"자주자립" 

"우리에 독립은 단결이다." 

"완전한 독립을 위해 노력하자" 


- 광복군 구호 - 김준엽,장준하,노능서 


자주자립,단결을 싫어 하는건 조선총독부 사고 방식이다.그래서 우리민족을 이간질 시키고 지역감정을 야기 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남이가 " 우리는 지역감정이 필요해" 라고 한자가 누구 였었던가" 


끝으로 

반인륜적인 일제의 침략 전쟁에 대한 협력이나 약자에 대한 억압과 착취 등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짓밟았다는 점도 인식하자. 

일본군 성노예문제등. 



2009. 5.23. 노무현 대통령서거. 

11.27. 친일반민족행위자결정보고. 

(1,005명) 3일후 해산. 

11. 8. 친일인명사전 발간 

(4,389명) 

11.28.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들" 

(고) 노무현 대통령 묘 방문 보고 마침. 

(이명박 위원회 대면보고 거절) 

11.30.위원회 해산 

■ 

우리가 몰랐던 노무현과 친일파의 싸움. 

관련 사진 보기.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003&articleId=5702573 


ㅁ 

한국 근현대사 100년은 두 세력의 전쟁이었다. 

프랑스 식으로 하면 


레지스탕스 VS 콜라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와 친일파로 나뉘었던 이들의 대결은 해방 후에도 계속됐다. 그리고 


전쟁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실에서, 그리고 역사 기록과 기억의 장에서도. 


백년전쟁" 

레지스탕스 VS 콜라보의 대결을 줄기로 21C 콜라보 세력의 은폐된 실체를 파헤친다. 


"역사는 현실 정치입니다.!" 


■ 

역사는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기록할 것입니다. 

박근혜는 중앙선관위 전산이 만든 가짜 대통령" 

●선거전 이미 개표결과표를 만들어 두었다. 

●개표소에서 개표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전국민에게 개표방송을 내 보냈다. 


"전국 252개 개표소중 60%이상에서 위와 같은 사실이 확인 되었다.3분" 

https://youtu.be/8JjLpMtVSIY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 기자회견- 개인촬영 영상"2015. 4.17. 

당일 촬영 참석한 언론들은 침묵중" 


어차피 우린 죽습니다. 허나 좋습니다. 

친일파의 노예로 살다 죽느니 자유민으로 맞서 싸우다 죽는게 훨씬 낫습니다. 

백년전 이름도 남김 없이 산화한 독립군 

■ 

★긴급추가★ 

(아래는 강동원 의원 화제의 영상) 

https://youtu.be/6ZttVZZbLfY "2015년10월13일.8:00초부터 개표조작 사례 쉼 없이 나옵니다. 


강동원 의원 황교안 총리불러 놓고"朴대통령 정통성 없다.개표부정 저질러" 폭탄발언.투표함 뚜껑도 열기전 개표결과방송 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또 중앙선관위가 투표전날 개표결과를 만들어 둔 사실이 확인되었다. (51.63%득표율로 당선확정발표 새벽 1:25분 개표96.5%시점.같은 해 12년 4월11일 19대총선결과 왜누리의석수비율 51.63%)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18대 대통령선거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정통성이 없다. 개표 부정을 저질렀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위와 같은 사례가 전국 252개 개표소(투표소13,542개)중 60%이상에서 확인되고 있다. 투표결과를 투표전날 오후 1:11분에 중앙선관위가 전산서버에 사전입력해 놓은 사실도 확인되었다 


중요한건 전국 개표소252개중(투표소13,542개) 60%이상에서 위와 같은 사례가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 

"끝내야 합니다. 친일청산" 피할 수 없는 숙명의 시간이 도래해 오고 있습니다.끝내야 한다. 다시는 가짜 방송에 속을 수 없다 !!! 


여러분들의 참여가 나라와 민족을 구합니다.공유 라이크 부탁드립니다~^^ 

■ 

한번 민족반역자로 정부공식 기록문서에 등재된 자들은 그 나라가 존속하는한 만대의 세월이 흘러도 역적가문으로 역사에 남는다. 그렇다면 민족반역자라는 불도장 낙인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나라를 전복 시킨후 새로 건국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그래서...친일파들이 51.63 선거쿠테타 

반란을 일으킨 후 48. 8.15을 건국일이라 하는 것이다.그렇기때문에 51.63% 사이버쿠테타는 친일파"입장에서는 제 2의 5.16 혁명인 것이다.● 


"오늘 공유하지 않으면 내일은 잊혀집니다.


원문 주소 :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bbsId=D003&articleId=570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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