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시작 및 운영 팁 (6) 애드센스 신청하기


지금쯤이면 순수 창작물, 즉 고품질의 글이 25개 정도 모였다고 볼 수 있구요,

구글 서치 콘솔과 더불어 구글 웹로그 분석기(애널리스틱)에도 등록을 완료해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한 상태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대망의 애드센스에 신청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지금 이 시점 이전에 애드센스를 넣으셨다면, 아마 상당히 높은 확률로 승인 거부를 당했을 것입니다. 



두둥....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콘텐츠 불충분'


신청하는 족족 받아주는 클릭몬이나 리얼클릭과는 달리 애드센스는 어느정도 사이트의 가치가 있지 않으면

승인을 잘 안내주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자, 그럼 먼저 애드센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을 해 보도록 합니다.


https://www.google.com/adsense/


여기에서 주의하실 것은 호스트형이 아닌 '콘텐츠형' 애드센스를 신청해야 합니다.


호스트형은 쉽게 말하면 구글 블로그스팟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사이트 기반으로 광고신청을 하는 거구요

콘텐츠형은 다른 플랫폼에 삽입형 콘텐츠로서의 광고를 말합니다.


Ref) 편법을 쓴다고 해서 호스트 형 갔다가 콘텐츠형으로 업그레이드를 꾀한다든지, 혹은 유투브에서 신청 먼저 한 다음에 콘텐츠형으로 추가 승인을 받는다든지 하는 것은 절대로 편법이 안됩니다.

유투브는 유투브대로 자체 내용의 충실도가 승인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구요

호스트형에서 콘텐츠형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두배로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어쨋든, 콘텐츠형으로 선택하고 광고를 달 주소를 입력하면 1차는 끝입니다.


잠시 있으면 1차 승인 완료 메일이 날아옵니다




팁 ) 여기서부터, 시간차이가 조금씩 나던데요, 글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콘솔과 웹로그 분석기에 등록이 잘 되어 있으면 상대적으로 빨리 응답이 오는 것 같습니다. 


빠르게는 하루도 안걸려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늦으면 1주일걸려도 안오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니 가능하면 콘솔과 웹로그 분석기에 등록을 완료한 후에 애드센스 1차신청을 하도록 합시다.


자, 이제 시키는 대로 광고를 만들어 봅니다.



애드센스에 로그인 하면 전과 달리 여러 칸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내 광고'를 클릭한 다음 '새 광고 단위'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광고 크기가 '반응형'인데 여유 공간에 맞춰서 광고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해 줍니다.


모바일이면 모바일 사이즈로, 태블릿, PC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스킨의 특성상 반응형 보다는 박스를 넣도록 강제하는 경우도 있으니 스킨을 미리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어쨋든, 광고의 이름을 정하고 크기를 정해서 '저장 및 코드 생성'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뜹니다.



이 광고 코드를 스킨안에 적당히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2차 승인을 받을 준비가 끝났습니다.


자... 여기서부터는 정말 랜덤하게 시간이 듭니다.


메일 상에는 하루만에 승인이 떨어진다고 하긴 했지만,


빠르면 3~4일 안에 승인이 떨어질 수도 있고,


길게 가는 사람은 한달까지 질질 끄는 경우도 봤었습니다.


하지만, 그런거에 아랑곳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글을 계속 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광고주가 판단하는 것은, 혹은 2차 승인에서 판단하는 것은


사이트에 광고가 제대로 노출 될 수 있는 환경인지를 검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쨋든, 여기까지 오면 웬만하면 승인이 다 떨어지니 마음을 넉넉히 가지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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