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아 존 ( Sharia Zone ) = 국법따윈 상관없어!! 우린 알라의 뜻을 따른다!!

이슬람, 무슬림, 다문화 정책, 할랄푸드 이야기를 하면 항상 끼는 것이 바로 '실패' 라는 단어와 '샤리아 존'이라는 단어 입니다. 

샤리아 법은 일종의 도덕 규범입니다. 

샤리아라는 말은 고대 아랍어의 '지켜야 할 것' 이라는 뜻으로부터 기원한 것으로, 신이 내리신 완전한 법이며 모든 무슬림은 이 율법을 따라야 한다고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샤리아 법은 쿠란, 하디스, 이즈마(ijma)를 주 소스로 삼아 만들어졌지만 이것은 이슬람의 실질적임 창시자인 무함마드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무함마드가 죽은 후 수십년이 지나 이슬람이 초창기의 모습과 많이 달라진 상태에서 이슬람권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실제로 이슬람 경전인 쿠란과 샤리아는 무하마드가 직접 작성한 것이 아니라 무하마드가 죽은 후 수십년간의 시간이 흐른 후 당시 남아있던 기록 문서와 입에서 입으로 전달된 구언을 정리하여 만들어졌지요.

하지만, 샤리아 율법을 잘 지키느냐 못지키느냐에 따라,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을 갈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이슬람인들은 이 샤리아 율법을 '자율적으로'지키려고 하는 편입니다.

예를들면, 

샤리아를 어기고 회개하지 않으면 불타는 지옥에서 뜨거운 녹물을 마시고 피부가 녹아들고 내장이 터지는 고통을 지속해서 느껴야 하는 끔직한 벌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으며,

샤리아를 잘 지킬 경우 말 그대로 천국으로 갈 수 있는데, 이슬람에서 말하는 천국은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1. 천국에서는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꾸란 18장 108절)

2. 천국 거주자들은 나이가 30대로 통일된다 - 무하마드의 말을 티르미드가 전함. 30대가 가장 원숙한 시기

3. 신앙인의 자녀가 15세 이전에 죽으면 관대한 알라는 심판없이 천국으로 보내 줌

4. 천국에는 모든 종류의 나무와 과일들이 있다 (꾸란 55장 52절)

5. 천국에는 특별한 술이 있다 (꾸란 56장 19절)

6. 천국에는 솔로가 없다 - 현세의 부부는 천국에서도 영원히 부부. 만약 결혼을 못한 채 천국으로 가면 천국에서 영원을 함께 할 짝을 얻는다고 한다.

7. 지하드를 성스럽게 마친자들은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소유하고 그들을 마음대로 할 권리를 얻는다고 한다

여담이긴 합니다만, IS에 지원했던 14살 짜리 꼬맹이가 72명의 처녀를 소유할 수 있는 것이 IS의 자원 동기라고 밝혀 작게나마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만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니, 있긴한데, 아니아니 많은것들이 문제이긴 한데, 일단 접어두고, 국제적으로 왜 문제가 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서 부터 '샤리아 존 ( Sharia Zone ) = 국법따윈 상관없어!! 우린 알라의 뜻을 따른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황색>이 샤리아 율법이 적용되는 국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슬람의 율법은 엄격하고 배타적이라는 특징이 강하다고 일반적으로 알고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이슬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종교는 적이며 배교자들은 죽여야 한다고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기독교인과 유대교인들을 친구로 삼지 말라고 꾸란에 명시하기 까지 합니다. (꾸란5:51)

게다가 최종적인 목표는, 인류를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아로 통제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지리 않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종교의 자유와 소수인권의 보호를 주장합니다.

어딜가나 당연한 이야기 이지요. 사람은 평등하고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믿음의 자유가 있고,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슬람인들은 이러한 사상을 초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집회, 데모, 언론플레이, 법안요청 등

'자신들은 소수의 이민자일 뿐인데 박해를 받고 있다. 평등하게 대해달라'라는 것으로 말이죠.

하지만, 어느정도 이슬람 세력이 불어나고 힘이 세지게 되면 갑자기 이야기가 틀려지기 시작합니다.


이슬람세력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중심으로 '샤리아 존'을 선포해 버립니다.

'이제 이 구역에는 샤리아의 율법을 따르는 이슬람 사람이 많으니, 구역 전체를 샤리아 율법 하에 관리한다. 라는 것이 기본 개념입니다. 

게다가, 자기들 끼리만 한다면 문제가 안되는데, 샤리아 자경단 ( 샤리아 폴리스 )을 조직하여 그 규칙을 따리지 않는 사람들을 제재하게 됩니다.

즉, 법적으로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는 일인데,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안에 다른 규율을 강요하는 구역이 생겨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샤리아의 율법에 의하면, 술이나 도박, 모스크 밖에서의 노출(히잡 안쓴여성), 춤 등은 사악하고 부정한 것이기 때문에 금지해버리는 거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대부분 폭력과 강간, 명예살인을 일으킵니다.

자, 상상해 봅시다. 멀쩡히 잘 살고 있는데, 어느사이엔가 무슬림 교도들이 점점 늘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골목골목, 전봇대 마다 '여기는 샤리아에 의해 통제되는 지역입니다' 라는 딱지가 붙기 시작하고 이상한 옷을 입고 무리지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어느날 낮에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길을 막고는 '여자가 왜 히잡을 안쓰고 다니느냐, 너희 멋대로 그렇게 다닐 수 없다. 여기서 살아가고 싶으면 우리의 율법을 따라라' 하고 요구합니다.

거부한다면.... 배교자는 처벌을 하는 것이 자기들의 사명이기 때문에 위협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결국 이사를 갑니다. 



이런 식으로 샤리아존이 한번 형성되고 나면 그 내부에는 무슬림 세력만 남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지역은 서서히 확장됩니다.

[ 벨기에의 샤리아 존 ]


[ 영국의 샤리아 존 ]


[ 프랑스의 샤리아 존 ]


배교자는 죽어도 싸다는 신념

전 인류의 이슬람 화

이 두개가 맞물려 이런 현상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미 유럽에는 상당한 지역에 걸쳐 샤리아 존이 생겨나고 있고, 그 크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기에, 경찰이나 군대로 밀어버리면 되지 않냐고 하시지만,



자신의 세력이 약할 경우 다시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는 형태로 대처합니다.


이러한 순환되는 움직임 속에서 다문화 정책은 빛을 잃고 모조리 실패로 돌아갔으며, 지금 유럽은 상당한 골칫덩이들을 몸 안에 키우고 있는 형국이 되어버렸죠. 이들의 행태 덕분에 유럽은 서서히, 또는 급속도로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할랄 산업 투자 전에 이슬람 율법을 알아야[이만석 칼럼]

http://www.newswinkorea.com/mobile/section_view.html?no=351

참조링크 : [할랄식품] 이슬람 할랄 도축이 대체 뭔지(동영상, 사진 포함)

http://www.4him.or.kr/bbs/board.php?bo_table=news_asia&wr_id=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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