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시작 및 운영 팁 (7) -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기반을 다지자

지금쯤이면 슬슬 블로그 운영하는 중 제일 재미 있는 시기입니다.

글 쓰는 족족 방문자 수와 키워드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이고, 

하루에 100명도 안되던 방문자가 200명 300명으로 쭉쭉 올라가기 시작하는 시기이지요.


이제 준비할 것들 대부분은 다 한 셈입니다.


그럼 이제는 본격적으로 유입수를 늘이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가야 합니다.

바로 SNS, 즉, 소셜 네트워크의 활용입니다.

이미 페이스북을 활용하고 계셔서 친구수가 제법 된다면 더욱 좋고,

트위터리안이라고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카카오스토리를 적고 계신다고 해도 좋습니다.


지금부터는 기존에 작성했던 글을 하루에 몇개 정도씩만 각 SNS에 뿌리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구글플러스에만 뿌리고 있는데, 

두어달 꾸준히 뿌린 결과가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공유 기반의 프로그램이다 보니, 손쉽게 전파가 됩니다.

하지만, 공유는 혼자만 하면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친구를 늘려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자신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질만한 사람을 찾아 친구 신청을 하고, 친구 숫자를 늘려나가면서 게시물 공유를 해 줄경우, 그 효과는 상당히 큽니다.


카카오스토리는 다음과 카카오톡, 그리고 카카오 서치에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훌륭한 대체 검색 수단이죠. 친구한테만 게시물을 보여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검색유입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카카오스토리도 작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구글플러스는 국내에서는 솔직히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없는것보다야 낫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구글플러스 게시물을 순위가 높게끔 검색결과에 반영해 주기 때문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작업이 쌓이고 나면, 어느순간에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에서 유입이 하나씩 둘씩 늘어가다가,

어느새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2차공유, 3차공유가 시작되는 것이죠. 

( 경험상으로는 친구 숫자가 50명을 넘어서기 시작하면 슬슬 조짐이 보이더군요 )


여기까지 해 놓고 나면 진짜로 안심하고 글만 쓰시면 됩니다.

이런 상태를 쭉 유지하시다가 일일 방문자 수가 500명을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안정기에 들어섰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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