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항소장 제출했네요

광주지법에서 진행됐던 1심에서 의외로(?) 거의 최대형량을 때려버렸었습니다.


그 당시에 결심공판에서 선고된 형량은 

김씨에게 25년, 이씨에게 22년, 박씨에게 17년의 형을 각각 구형했었죠.


개인적으로는 이따위가 최대형량이라니!! 하는 마음이긴 하지만,

어쨋든,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사전에 작당모의, 공모를 하고 계획적으로 저지른 범죄란 것 때문이었죠.

그런데, 어제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측과 피고인 양측에서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는데, 

피고인들은 당연하게도 '형량이 너무 무겁다. 받아들일 수 없다' 라는 입장으로 항소장을 제출했구요

검찰측에서는 '사전 공모혐의가 일부 무죄가 되다니, 받아들일 수 없다!!' 라고 합니다.


항소해서 형량이 더 무겁게 나온 사례가 분명히 있지요?


더욱 더 무겁게 형량이 추가되길 빌어봅니다.


죄 지은 놈은 죗값을 치러야죠.


Ps. 요즘같이 짜증나는 세상... 그래도 좀 나은 소식이 들려오니 좀 낫네요.


원문출처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

/2016/10/24/20161024016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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