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 제발좀 꺼져라..애들까지 구타하면서 빨아제껴야 할 것이 무었이란 말인가

안그래도 하는 짓거리가 일베와 거의 동일한 수준이고

엄마부대는 개뿔, 정치 모략이나 일삼더니


시민들 모여서 '박근혜는 퇴진하라' 외치니까 앳된 고등학생을 폭행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네요


그런데, 아마 이 상황은 예측 못했을 거요. 

아마 이때까지 하던대로, 경찰에 인계되지도 않았을거라 생각했을 거고,

인계된다 하더라도 그냥 슬그머니 돌려보내 주겠지 라고 생각했을거요


분노한 시민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경찰이 폭행한 엄마부대를 지켜주면서 호위하는 꼬라지를 낱낱히 지켜보고 있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좀 느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인생 이제 완전히 꼬여버렸길 간절히 빕니다.



폭행 이후 분노한 시민들이 엄마부대와 경찰들을 에워싸고 압박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분노한 시민들이 돌발행동을 취할까봐 분위기 조정해 주는건 아니죠?


이렇게 한참 있다가 '마지못해' 경찰서로 인계됐는데.... 


나중에 인생 제대로 꼬여버리길 다시한번 바랍니다.


Ps. 전우용 역사학자님의 말씀이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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