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못하는 여성들에게 연애 횟수 10자리가 넘어가는 여자가 말한다 [ 펌 ] [ 스압 ] [ 정독필수 ]


Ref :: 말투를 보아하니 최초 출처는 여성시대 같은데.... 저는 접근권한이 없어서 알수가 없네요

하지만 근래에 읽은 글 중에는 가장 공감가는 글이기도 해서 박제합니다 ㅎㅎㅎ;;; 

아마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래!! 제발!!! 좀!!!' 을 외칠만한 글이라고 봅니다 ;;;


안녕 게녀들아 연애질문글들 보다가 하도 답답하고 속이 내가 대답해줄게

나는 연애횟수 10자리가 넘어가는 20대꺾인*이구..남자 종류별로 다한번씩 사겨보기도했는데


노네들 글쓴거보면 다는 아니지만 나처럼 굉장히 한심하고 속터지는st들이 많음..

이제부터 내가 쓰는 글을 읽으면서 만약에 굉장히 기분이 나쁜 게녀가 혹시 있다면..

미안하지만 누구를 만나더라도 어떤 남자를 만나더라도 남자탓만 하고 남자복없다고 하소연만 해대는

'인생그렇게살다뒤지는거지뭐' 류의 삼류연애인생밖에는 못살거야.


미리 얘기하자면..나는 남자들한테 굉장히 정신적 스트레스를 주는 st를 다 갖고 있었어.


그리고 또 하나 말하자면, 이건 여자인 내가 보장하고 하는 말인데


"그 어떤 커플이라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이 잘못하고, 여자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른다."


"항상 남자는 10번중에 9번은 참고 여자는 10번 중에 9번을 화낸다. 그래서 남자는 속으로 항상 억울하다."


라는게 연애의 진리야. 최소한 90%이상의 커플에게 해당되는 진리지.


만약이 방금 위의 말을 읽고서

-그딴게 어딨어. 사람 성격마다 다른거지. 남녀로 일반화해서 차별하네

-성별을 떠나서 커플중에서 주로 잘못하는'사람'자체가 문제 아님? 꼭 여자만이 주 잘못원인은 아닌듯~


라고 생각하는 답답이들은 그냥 연애할 자격없음..그냥 뒤로가기 할것

나는 지금 남녀차별성 발언을 하는것도 아니고 차이를 말하려는 것도 아님

솔직히 나 아니더라도 연애좀 해본사람이면 남녀불문하고 다 아는 매우 보편적인 연애진리임

"지금 커플인 게녀야, 지금 너 남친은 너보다 더 넓은 마음으로 널 포용하고 있어."

★진짜 꿈꾸는 연애를 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답변도 못받는 고민만 올리지 말고 기분나빠도 무조건 봐★

그리고 또 한가지,

이제부터 내 글을 읽지만 말고 "마음에 제대로박아놓고 실천에 옮길것"


1. 화난게 있으면 제발 그냥 말을 해. 꿍해있지 말고


남친한테 뭔가 서운하고 화난게 있다.

아 말안해도 내기분 알아달라고 빨리 풀어달라고!!!!


남친 : 뭐해??

여친 : 컴터

남친 : 또 화난거있어??

여친 : 아니

남친 : 근데 말투가 왜그래

여친 : 말투가 뭐

남친 : 휴..아니다 내일 연락할게 그럼

(속마음 : 아 대체 왜저러지또?ㅡㅡ말을해야알지 아휴

지금대화해봐야 계속 화만낼것같다..좀 놔두면 가라앉겠지)

여친 : 어 그러던가

(속마음 : 헐 내가 화난걸 티 팍팍내고있는데 낼연락한다고??ㅡㅡ

지금 당장 내 기분 풀어달라고 뭐때매 화났는지 알아달라고

지금 내가 화난거 뻔히 아는상황에 연락을끊어??)


대충이런경우???????

입장 바꿔서 생각을 해보자.


즐겁자고 서로 만났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꿍해있고 왜 화가 났는지 대답을 안해줘.

이런경우 대부분 애교도 안통해, 진지도 안통해, 무조건 미안하다고 하면 또 뭐가미안하냐고 화내.

진짜 남자입장에선 데이트 한번 하려다 진이 다빠져.


★제발 그냥 화가 났으면 뭐 때문에 화가났다고 말을 해★


그리고 왜 화가 안났는지 안말해줄거면 남자한테 스무고개 놀이 시키지 말고

그냥 아예 화를 내지 마. 화를 낼거면 왜 화가났는지를 정확히 어필해.

이런경우만 봐도 생각해봐.


노네 남자친구가 만나서 꿍한 표정으로 한시간넘게 죽치고 커피만 빨고있던 적 있었어?

만약 너네 앤이 그러면 너네 두어번 이런거 겪으면 기냥 폭발할걸? 콱 헤어져버리고 싶을걸?

것 봐. 남자들은 이런 너를 "몇십번째 참아주고 있어."


화가 난 부분은 쿨하게 말하고 사과 받고 싶으면 사과를 요구할 것.

진짜 그냥 꿍해있는 건 요즘 차도녀답지도 못하고 쿨하지도 못한 찌질한 연애사춘기병병환자에 불과함.

근데 그렇다고 해서 사소한 서운함을 너무 많이 말한다면 남자가 지칠수있으니 주의 할 것.


2. 아 요즘 사소한걸로 겁나서운해

진짜 엄청사소한걸로 아 진짜 왜이러지??

진짜 사소한거에 서운한거야

왜 그럴까? 너도 너를 모르겠지?


예를들어 잠자기전에는 항상 눈모양하트 이모티콘을 붙여주면서 다정하게 잘자라고 했는데

어느날은 이모티콘을 안붙여주는데 그게 너무 서운한거야 ㅋㅋㅋㅋㅋ


그리고 또다른 예를 들면 아프다고하면 남자친구가 약사다주고 집앞에서 짠- 하고 나타나는걸 상상하는데

내남친은 전혀 그런걸 생각 안한다던가.


집을 안데려다준다던가? 하는거??

남자가 너가 생각하는대로 해주길 바라는대로 딱 딱 딱 해주면 얼마나 편하겠어??

근데 그게 꼭 지켜야할 약속이 아니라 단순히 너희의 희망사항일 뿐이고

너 혼자만 정해놓은 방식인지 잘 생각해봐

남자가 사귀면서 폭력을 쓰고 바람을 핀다던가 하는건 모든사람들이 대부분 안되는거라고 생각하지.

근데 남자가 집을 데려다준다거나 약을 사다준다거나 하는건 너희 기준에서 남자의 매너일 뿐이지 필수사항이 아니거든

(어떤 여자는 아파서 초췌하고 썡얼인데 남친이 집앞에오는걸 싫어할수도있고~~케바케자나 이런건?)


남자는 확실히 여자에비해서 어떤 면으로는 무디어.

그걸 이해하고 너무나 자기 안에서 많은 요구를 하지 않으면 서운함은 줄어들거라고 생각해

내가 내 스스로 남친에게 많은 요구사항 희망사항이 있기때문에 그만큼 사소한걸로 서운함이 오는거거든

남친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이 있을 수 있어 당연히

근데 그걸 몰라줬다고 화를 내지는 마

차라리 앞으로 어떻게어떻게 해주는게 나는 좋다고 말을하라!!! 당신의 입으로


예를또들면ㅋㅋ


남자 : 알바갔따왔다 휴 힘들다 이제 주말이다 내일은 집에서 편하게 발뻗고 쉬면서 영화나봐야지~~

여자 : 헐..주말인데 나 안만나??

남자 : 내일은 좀 쉬면안될까..일주일내내 일해서 힘들다 일요일도 만날 수 있짜나~~

여자 : 난 주말내내 오빠랑 보내고싶었는데 오빤 아닌가봐???

오빠 평일에 알바하느라 일주일에 몇번 **도못하는데 너무한다

난 오빠 좋아하니까 당연히 하루라도 더 같이 있고싶은 심정인데.

그래쉬어라

남자 : ...미안 (속마음 : 헐..아진짜 하루라도 좀 쉬면 좋겠는데 발에물집도잡히고)

여자 : 나잔다 (속마음 : 아오 끝까지 내일 보잔소린 안해요ㅡㅡ)


같은경우 ㅋㅋ


토요일날 약속을 잡아놓은게 아닌데도

유일하게 일주일중에서 쉬는 주말이니까 당연히 주말내내 봐야한다는

여자 혼자만의 생각이 남친을 나쁜놈으로 만들고있지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도 "난 ~하고싶은데 넌~아닌가봐?" 식의 말은 절대 하지 말 것.

남자가 미치도록 질려해.




3. 위의 소재와 이어서, "자나 깨나 내 생각 해야 되는거아니야?" st

-저번에내가 분명히 말해준건데 감히 까먹어?

-내가왔는데 이정도밖에 신경 못써줘?

-나는 지금 xxxx하고 싶은데 넌 아닌가봐?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들...하..진짜 ㅋㅋㅋ 옜날 내생각 난다.

아무리 엘리트고 많이 배웠고 그런여자도 결국가서는 한없이 남자한테 유치해지는 순간입니다..ㅋㅋ

절대 위와 같은 말도 안돼는 말은 하지마. 남자가 진짜 질려 질려질려질려 질려x54000한다.

어떻게 모든 대화내용을 다 기억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해? 너는 남친이 한말 다 기억하고 있어?

너가 솔까 이연희야?김희선이야? 왜 뭔가 항상 대접받아야 된다고생각을해?


왜 항상 연애 최후의 승자는 거의 남자게???

너네는 인생의 5할 이상이 남친으로 차있지? 남자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표현방식이 다른거지.

예를들면....항상 서로를 항상생각하고 있지만말야


여자: 이거할때도 저거할때도 저기가서도 여기가서도 자나깨나 내생각해야되는거 아니야?

남자: 일단은 이거를 해결해놔야 나중에 얘한테 더 신경써줄수 있겠지?일단 여기에 신경을 다 쏟아붓자


이런 차이랄까?

그리고 너네는 생각해봐. 남자가 너한테만 목매고 맨날 너한테 저나질 문자질 해댔으면 좋겠어?

너없으면 절대 못살 그런 애가 됬으면 좋겠어? 막상 생각해보니깐 절대 아니지? 오히려소름끼치지?

오히려 우리는 "모든 일을 척척 해내고 유능한데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을 원하는 거잖아?

너가 없으면 암것도 못하는 그런사람이 되기를 바라지는 않으면서 그런 행동은 보여주기를 원하는 당신은 연애욕심돼지!! 정신!!!!차렷!!!!!!!!




4. 변했다.. 풋풋함이 사라졌어...남친이 내가 편하대 이럴수가!!!

여기 사람들은 '편안하다'는 말에 민감하더라??

오래 사귄 연인들이 두근두근떨림 풋풋함 ------> 편안함

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너무나도 당연한건데 편안하다.이제 날 좋아하지않나?? 라고 멋대로 단정지어버려서

혼자 서운해하는 경우가 있어!!!


연인사이에서 오래 함께하면서 얻어지는 편안함은 연애를 얼마 시작하지 않은 커플들은 절대 가질수 없는

그 오래사귄 연인만의 특별한 느낌이야!!!!! 좋은느낌이라고!!!!!

언제까지 풋풋한 사랑타령만 할거니. 그럴꺼면 인스턴트식 사랑만 하고 살라는 얘기가 있지

꼭 두근거리고 설레는것만 사랑이아니야 그 과정을 겪고 연애초기연인들은 느낄 수 없는 편안함으로 발전해나가는것

그것도 사랑이라는거!!! 왜케모르는사람이많은지

남친이 편해졌다고 한마디 했다고 막 밤새 뒤척이면서 불안해 할필요가 없다는 말이야

'이제 넌 편하기만 하고 정으로 사귀는 것 같아'

'넌 편하기만 하고 그냥 좋아하는 감정은 없는것같아'

이런 말이 아니니깐! 걱정 족까고!!ㅋㅋ 두다리 뻗고 편하게 자^^


5. 4번의 연장으로.."근데 진짜 남친이 연애초기랑은 달라! 나한테 대하는게 예전이랑은 다른데?"st

당연하지 이 답답아!!!!!

누구나 환심을 사기 위해 초반에는 평소의 능력보다 더 노력하는게 당연지사 아닐까?

연애 1년차인 너네 커플이 아직도 연애 초기처럼

밤 11시까지 같이 놀고 너네집앞까지 정확히 데려다준 다음에 맨날 택시타고 집에 가기를 원해?

진짜로 남자입장에서 죽도록 힘든 그런 짓을 연애 내내 변함없이 해주기를 원해?

그런거라면 너는 지난 1년동안 택시비 한번 손에 쥐어져본적 있어??

없다면 본인이 얼마나 이기적인년인지 뼈져리게 반성할것.


남자도 출근이란걸 해. 학생이면 학교에 가고.

그래도 여전히 왠만하면 밤마다 데려다주고 비용 더 많이내주고 가방들어주고 이런거 다 해주잖아??

너네 남친이 그것떄문에 아침마다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까?

그래도 너네한테 그런거 하소연 절대 못들어봤을거야.왜냐.

말하면 분명히 너님한테 좋은말 안나갈게 뻔하고. (생색내네? 누가 데려다 달랜적있어? 식의 상처주는 말들)

그리고 남친은 그런거 말하는 자체가 찌질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여기서 남자가 평소 얼마나 말못하게 힘든 사정이 많은지 알수있는 부분임)


여기에 대해선 더 말 안할게.


6. 절대 질투심유발하지마!!!!!!!!!!!!!!

-나 아까 오는데 귀찮게 어떤 남자가 말을걸더라니깐ㅡㅡ (훗,그니깐 잘하란말야)

-응 끊어~ 아 이오빠? 그냥 아는 오빠야 ㅋㅋ (나 아는남자 많으니깐 긴장타란말야)

-학과 어떤 후배가 자꾸 쫓아다녀서 난감해... (나여전히 잘나가니깐 변하지마)


이런스킬 또 많이 써댔던 게녀들이 질문도 많이올리더라고...당연하지.

이런스킬쓰는사람들은 진짜로..ㅋㅋㅋㅋ연애진짜 못하는거야.

자.......무서운얘기해줄게...이런스킬썼던 게녀들아

"남자는 너네가 그런말을 왜 굳이 하는지 다 알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유치하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여우같지도못한 행동을 보면서 여자한테 정이 떨어지게 되지.


"남자는 절대로 너님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곰이 아니야."

오히려 남자는 즐겁고 서로 좋고 좋은걸 추구하기때문에 여자들처럼 쓸데없는 신경전을 안하고

복잡한걸 때론 단순하게 넘겨버리는 지혜가 있는게 남자야.

그래서 여자들이 왠만큼 짜증나게해도 넘겨버리는 지혜를 언제나 잘 발휘하지. 내가 열몇명을 사귀면서 절실하게 느꼈음

그러나 여자들은? 왠만한건 항상 기대치에 못미치면 캐화를 내기 시작하지..ㅋㅋ그리고 쓸데없이 치켜세운 자존심 절대 낮추지 않고..결국엔 남자한테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아내.

이런식이 반복되기 때문에 항상 화내는건 여자가 더 많고, 그래서 연애는 남자가 곰인거처럼 착각을 하는거야.

하지만 남자들은 잘 참기때문에..사소한거에 민감하고 잘 화내는 여자는 그만큼 가볍게 보기 마련이야.

"그니깐 화나도 앵간한건 좀 그냥 참아" 그게 남자와의 수준을 맞추는 방법이야.


남자는 절대로 평소에는 쓸데없이 여기저기 신경쓰고 여기저기 들쑤시고다니지 않아..

예를 또들면..

어디 식당에 가서도 종업원이 왠만큼 불친절하더라도 항상 항의하는건 남친이 아닌 여**.

그리고 여자는 항상 남자한테 "너는 돈주고 사먹으면서 니권리도 못찾냐 으이구!"하면서 핀잔하지만..

그건 너네들의 절대적인 착각.


하지만..정말 필요할때는 여자를 깜짝 놀라게 할 정도로 세밀한 부분 하나하나 예민해지고 진정 여우가 돼.

게다가 남친이 직장인이라면..직장상사의 눈초리하나 손가락 하나의 움직임을 캐치해내는게 남자야.

직딩이 아니더라도 남친이 군대갔다왔으면.....미안하지만 연애경험 별로 없는 게녀들은 이미 남자마인드의 손바닥 안에서 놀고있다고 봐도 거의 무방해.......


오히려 남자는 주위에서 헌팅을받거나 너보다 더이쁜*이 중간에 니남친을 뺐을라고 했더라도 그걸 말 안하는게 남자야.

그런데 너가 돼도 않는 거짓말로 어떤 남자가 뭘 한다느니 그런거짓말하면 남자가 어케받아들일까?

얼굴이 막 화끈거리는 게녀가 있다면 잘 생각해보고 반성할것.




7. 내가 뭘하든지 내편이 되줘야되는거아니야?????st

자매품) 내 이런모습까지도 사랑해줘야되는거아니야?


아제발..게녀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촌스런 경상남도 마산에 무식한 삼류커플은 그런식의 연애를하고있어.

좀극단적으로 예를 들어볼게


여자가 공공장소에서 똥을쌌어.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데 남친이 "이쒸1팔 니들이뭔데 우리애기욕해!!"

하면서 삽자루 휘두르면서 주민들을 소탕함

이런 말도안돼는 막무가내 진상커플....너네가 원하는건 이런게 되는거야.


게녀들아, 우리 연애 초기를 한번 잘생각해보자.

너 남친의 어떤모습에 반했었어?

자기 할일 잘하는 책임감? + 얼굴?

묵묵하게 일하는 우직한 모습? + 얼굴?

사리분별이 밝고 정의를 말하는 모습? + 얼굴?


남자도 마찬가지야. 너네가 다른 여자보단 다르게

개념이 있는 여자로군 + 얼굴

어디가서 욕먹을 행동은 안하는 여자로군 + 얼굴

이런식이야.

그런데 막상 연애하고나니깐 너가 맨날 잘못은 다하고다니는데 남친이 그거땜에 너한테 그걸로 뭐라고 했다?

근데 너는 너 편 안들어주는 남친이가 서러운거야.

제발....정신좀차려. 사실 이런건 쓸가지도 없지만

그럴거면 차라리. 못배워먹은 경상남도 마산의 그 총각을 사귀어


남자의 마인드는 절대 안그래.

너가 그랬듯이....니 남친도 너가 다른 여자와는 뭔가 달라서 사귄거야.

"남자는 절대로 너가 무슨 짓을 하든지 끝까지 너를 사랑해줄 용의가 없어."

물론 그때 사람들 앞에서 잠깐 니편은 들어줄수있겠지. 그치만 속으로는 너한테 엄청 실망했을거야.

그리고 그런 사건에 휘말리게 한 너는 반성하려고도 안하고 적반하장 화를내고있다면?

남자는 이미 이별을 준비하고 있겠지.


반대로 생각해봐. 니 남친이 맨날 이상한짓하고 어디가서 시비붙고

잘잘못 따져보니깐 백퍼 니남친이 잘못했어. 근데 그게 한두번이 아니야.

너라고 맨날 니남친 편들어줄수있을까? 아니지? 근데 넌 왜 맨날 남친이 너편만 들어주기를 바래?


남자의 속마음을 말해줄게

"내 여자는 다른 여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사귀는 거다."

"무슨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나는 내여자를 믿는다. 왜냐면 내여자는 인간관계에 실수하지 않으니까."

"그래야 내여**.ㅎㅎ"

이거야.

우리도 마찬가지 아닐까? 아무때나 내편들어주는 시덥잖은 남자보다는

"내가 이정도 실수는 안하는 정도의 여자가 되기 때문에 이 남자가 나와 사귀는 것" 쪽이 더 낫지않아? 그게 수준이 높지.

★내 남자는 나의 수준과 지혜와 인간관계력을 보고 사귄, 마산총각이랑은 다른 수준높은 남자다.★

★우리는 서로 최소한의 선을 지켜주고 .절대로 피해주는 연애를 하지 않는다.★


얼마전 남친이가 너편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한다면 오히려 너남친을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좋아.

너님이 생각하는 "언제나 내편" 판타지 로맨스는 접어. 아직도 그 판타지를 버리지 못한다면

너의 워너비 연애 수준은 경남 마산 중졸총각이야.

그리고 또 한가지!

"내가 이렇게 되도 좋아해줘야되는거아니야?" 라는 판타지스런말 절대 남자앞에서 하지마.

그리고 이런식으로 떠**도 마!

"만약에 내가 다리가 불구되면 어떡할거야?"

"만약에 내가 장애인이 되면 어떡할거야?"

어떡하긴 뭘 어떡해. 너같으면 어떡할건데? 그때 가봐야 아는거지.

니남친이 이런거 너님한테 허구헌날 물어보면 기분좋을까?

그러면서 현실적인 대답하면 삐지고, 원하는 답해주면 에이~ 솔직히 하면서 남자피곤하게 하고 ㅋㅋ

진짜 연애 잘하는 여자는 절대 저런거 물어**도 않고.

자신이 잘못했을땐 남자한테 자기편들어달란 얘기 '절대 안함.'

어떻게든 자신의 일은 자신이 해결해야 엘리트임.


연애 엘리트는 따로 있어.

많이 배우고 명문대나오고 좋은직장나오고 심지어 50대 CEO아줌마라고 해도 연애할때 남자힘들게 하는 스타일 많아.

하지만 적게배워도 남자대할때 항상 현명하게 조련하는 여자가 언제나 있어. 남자는 그런 여자를 찾아.

그리고 너의 초반 여우짓에 그런 여자가 넌줄 알고 남자는 속아서 너한테 고백을 한거야.


좋은사실은 이런 여자가 절반이 채 안된다는거야^^ 그니깐 이글보고 너네가 선택받는여자가 되어랏

ㅋㅋ 여기서 많이 보이는 글 고민들이

내 예전 고민들하고 겹쳐서 막 쓰고싶어져서 썼어 도움이됐으면 좋겠땅


난 내가 위에쓴 모든걸 다 갖춘 녀자였어 ㅋㅋㅋㅋㅋ

그치만 지금은 통달하고 업그레이드된..너님들이 원하는 행복한 연애를 대략적으로 하고이찌 ㅋㅋ

그니깐 기분나빠하지말고.

다들 행복한 연애 하면서 이뿌게 사귀길!!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