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의혹. 자살인가 타살인가? -(2)



내용이 너무 기니 핵심부만 정리하겠습니다. 사진자료 까지 많으니 좀 더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번 글 역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당시에 제기된 타살의혹에 관련된 글입니다.


네이트 판 (... 이라고 쓰고 판춘문예라 읽기는 하지만...)에 잘 정리된게 있어 링크 걸어 놓구요...


원문링크 : 네이트판 -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죽음의 진실은....자살이 아니라 타살

http://pann.nate.com/talk/314553607



이전글도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2016/07/05 - [역사/미해결 과제 모음]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타살의혹. 자살인가 타살인가? -(1) 내용추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죽음의 진실은....자살이 아니라 타살




1. 유서는 유령이 작성했나?

최초 경찰조사에서 유서저장시간 오전 5시 44분 (파일의 최종 저장 시간)

CCTV속 노통과 경호원이 사저를 나선 시간은 5시 38분

이 사실이 보도되고 네티즌들의 타살의혹과 CCTV 공개요구가 빗발치자 경찰은 CCTV를 공개하지만,

날짜와 시간이 지워져 있었다.


그리고 참고로 경찰이 발표한 시간 구성은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2. CCTV를 조작했다는 증거자료 (1) 대놓고  CCTV 수정


원본사진에 보면 톨게이트를 지나갈 때, 아무리 봐도 저것은 피묻은 손으로 보입니다.

이 CCTV가 공개되었다가 곧바로 노통님의 피흘리는 손대신 경찰 봉으로 편집된 조작CCTV로 되었습니다.

아래의 확대된 화면을 보면, 픽셀 크기가 다른 것이 보이죠? 경찰봉을 붙였다는 증거입니다.





3. CCTV를 조작했다는 증거자료 (2) - 바람구멍의 존재 유무 확인 : 촬영시점 날조


연합뉴스에서 2009년 5월 12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위 사진 좌측 아래의 경호동건물 처마를 기준으로 사저 지붕까지 실선으로 표시해 보겠습니다.

빨간색 원 안에 바람구멍을 잘 보아 두십시오.

물론 빨간색 원 우측으로도 바람막이가 끝나는 지점까지 바람구멍은 계속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5월 이전(3~4월 사이)에 찍은 것입니다. 칸막이 어디에도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CCTV의 한 장면입니다. 아무리 봐도 바람 구멍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경찰의 CCTV에 나오는 후반부 장면을 보시면, 칸막이 끝부분에 구멍들이 보일 것입니다.
이 구멍은 4월 22일 전후로 먼저 뚫려 있던 것입니다.



2009년 4월 19일 사진

사진을 잘 보시면 상단부분까지 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때까지는 구멍이 없었다는 말이 됩니다.



2009년 4월 22일 사진.

바람막이가 끝나는 부분에 몇 개의 구멍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바로 옆 찬막이 늘어진 부분에는 구멍이 없습니다.

이것은 측면에서 강풍이 불어 그 위치만 먼저 구멍을 뚫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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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0일 사진.

이 때는 이미 사저 정면에서 불어오는 강풍을 막기 위해 왼쪽방향으로 쭉 구멍을 뚫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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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공사를 시작했을 때는 칸막이에 바람구멍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강풍이 잦아지자 사저 맨 우측에 있는 바람막이쪽부터 바람구멍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사진1의 바람구멍은 분명히 5월 12일에 촬영된 것이니 최대한 양보해도 5월 12일 아침부터는 뚫려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데 경찰이 공개한 CCTV(사진4)에는 있어야 할 위치에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CCTV영상이 적어도 5월 12일 이전에 촬영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에 문제를 제기했던 제 글에 어떤 분께서 CCTV의 화질 때문에 구멍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이 사진들을 보시면 다른 반박은 못하실 것입니다.

경찰의 CCTV영상은 5월 23일 것이 아닙니다!




4. 조선일보 : 하루 전날 미리 기사를 작성


조선일보 인터넷판에 사용된 추모 배너는 서거 전날인 2009년 5월 22일에 되어있었다.  ( 기사또한 미리 제작 )









그리고 그 외 추가적으로 네티즌들이 제기한 의문사항을 정리합니다.


1. 세영병원의 막장 개 병신짓

병원측에서는 노통을 환자복으로 갈아입혔습니다. 그리고 이후 진술이 번복되며 경우의 수를 만듭니다.

1차진술- 진료과정중 급격히 혈압이 떨어져 심폐소생 시행

-> 노통은 부영이 바위에서 투신했다고 볼수없다.

왜냐하면 40m높이에서 떨어지면 여기저기 뼈가 부러지는 다발성 골절,여러 장기의 파열,동맥과 정맥 출형 등

급격한 쇼크로 곧바로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2차진술 - 처음 실려왔을때 이미 호흡이 없는 의식불명 상태 바로 심폐소생 시행

-> 생사가 갈릴 긴박한 시간에 초응급 환자에게 환자복을 갈아입히며 엽기적인 고문을 하고있엇던 것




2. 상처부위 그리고 혈흔 -> 경호원 진술은 거짓판명

왜 각목으로맞을때 흔히 생긴다는 머리 꼭대기 부분의 11cm상처가 있는가?

만약 일부러 머리를 아래쪽으로 하여 투신하였다고 해도 두개골이 산산조각이 났으며 즉사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노통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한것이 사실이라면 40m 절벽아래 착지지점은 피칠갑이 되어 있어야 한다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된 혈흔은 <코피한방울>이 전부....

즉,부엉이 바위는 노통의 사망장소라 할수없다.

따라서, 부엉이 바위아래에서 노통을 발견했다는 경호원의 진술은 거짓이다






3. 경호관의 거짓진술 요청

경찰조사를 마친후, 이 경호관은 정토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물으면 정토원에 들른적 없다고 진술해 달라고 부탁'햇다는 뉴스를 mbc가 보도하자

경찰은 재조사를 했다며 당초 발표를 완전히 뒤집는 조사결과를 다시 발표함


노통 투신하는 뒷모습 목격했다→정토원에 심부름 갔다오니 없엇고 그사이 투신한것 같다


정토원에..가지 않았다→정토원에 혼자 2번 갔다(노통 심부름 1회,노통찾으러 1회)


목격자(정토원장)의 진술과 일치하는 이경호관의 새로운 알리바이가 다시 발표된것이다.

거짓말을 한 이유가 '충격,흥분,죄책감,문책이 두려워서' 라고했는데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 할 분이 죽었는데 문책이 두려웠다..?


죄책감이 들었다면 경호책임을 다하지 못한 내가 죄인이니 나를 벌해주시오

라고 말하는게 정상아닌가?


또다른 목격자 정토원보살..


<경호원 혼자 왔을리 없는데 하고 밖을 내다 보니 노통이 아래쪽으로 급히 내려가고 있었다.>


경호원이 정토원2회 방문(노통 심부름1회,노통찾으러 1회) 했다고 했으니 둘중하나다

노통 심부름 갔을때 목격된걸까? 


그건아니다. 말도 안되는게 투신후에 홀로 죽어 가고 잇을 시간이기 때문이다.. 

경호원과 정토원보살 둘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누구일까?

확실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수사했다면....목격자 하나씩 나올때마다 수차례 번복될 이유가 없다.


수사의 헛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타살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에게

단순한 추측,음해성 의혹을 사실인양 확대 포장해 유포하지말라고 충고 했다.

대한민국 경찰에겐 위의 사실들이 정말로 단순한 추축,음해성 의혹인가?

사건 당일 현장조사를 하면서 증거물인 노통의 상의는

왜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은건가?

현장에 있는 증거물을 마음데로 옮겨서 사진을 찍는것이

우리나라 경찰의 현장감식 방법인가?

유일하게 투신을 목격햇다던 경호원의 진술이 거짓임이 들어났으니

누구도 투신 하는걸 본적없고 목격자,경호원 진술도 엇갈리고

수많은 증거 또한 자살이 아님을 가르키고 있는데

법적 효력도 없는 컴퓨터 유서 하나 내세워 수사3시간 만에 자살로 결론 내야할

사정이라도 있나?

살해된 노통을 자살로 몰아가기 위해 공권력 까지 동원해 조직적 은폐를 지시할수 있는 누군가가 살인범인 것이다.



4.어떤 네티즌이 추측한 사건의 전말


추측된 사건 시나리오 더보기<<<<<<<<




5. 기타 다른 네티즌들의 질타

다른 네티즌들의 질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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