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카나리아 귀염둥이 벨루가 돌고래 ( Beluga )



새하얀 몸매에 귀여운 행동과 외모, 거기다 머리까지 좋아서 사람을 놀리기도 하고, 교감까지 하는 흰 돌고래


이녀석의 이름은 벨루가 돌고래 입니다.


원래는 북극해에서 살고있는 일각고래 ( 뿔달린 고래 )의 일종이지만, 이 녀석은 뿔이 없고 몸에 색소가 적어 어른이 되면 아예 


흰색으로 완전히 변한다는게 특징이지요.


그리고, 사진으로만 봐도 제법 커보이는데요, 실제로 성인이 되면 몸길이가 2m가 넘는다고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귀엽기만 하지만, 실제로 보면 ㅎㄷㄷㄷ 할 수도 있는 사이즈 이지요. ㅋㅋㅋ


우리나라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는데, TV동물농장에 소개된 장면을 보면 상당히 머리가 좋습니다. 거기서는 사육사에 대해 질투도 하고 그럽니다 ㅎㅎㅎ


사람을 잘 따르고 머리도 좋아 관객과 교감도 많이 하는 동물 중에 하나인데요


사람을 놀리기도 하는 몇 안되는 동물중에 하나입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외국의 움짤인데



ㅋㅋㅋㅋㅋㅋ


이거 풀버전은 찾기 힘드네요


제법 긴 영상인데, 보면 겁주는게 아니고 애들을 놀리는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라는걸 이해하고 여러가지 재주를 일부러 보여주기도 합니다.


제일 대표적인게 물방울 고리(?)를 사람에게 훅 뿜어주기도 한다는 건데요


사진 잘 나온 외국 기사도 있습니다.







담배연기로 도넛 만드는거는 아무것도 아님




이렇게 머리가 좋아서 한때는 군사적으로도 이용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거의 다 자연의 품으로 제대(?)시켜 주고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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