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싸기 팁 ( 4일~7일 업무출장 )


국내든, 해외든, 여행을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공통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1. 혼자서 일정잡고 가볼데 선정을 잘한다.


2. 결국 루트를 잘 잡는다 (이동편, 숙소 포함)


3. 최소한 가서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는 의사소통이 된다. (바디랭귀지 ㅋㅋ 몸짓발짓손짓 포함 ^^;;)


4. 아껴서 잘 쓴다 -> 전체 비용을 줄인다


5. 짐을 잘 싼다!!!


뭐 어쨋든 간에, 이건 여행 고수나 많이 가보신 분들 이야기고요.... ㅜㅜ


저같이 초짜가 여행 나가면 제일 골치 아픈게 일단, 짐챙기는부분입니다 ㅜㅜ


막상 도착해서 뭐가 없네 뭐가 없네 하는 것도 골치지만, 저는 대부분 업무상 출장으로 해외에 가게 되는 만큼


업무용 노트북을 가져가야 하는데, 무겁죠 ㅜㅜ 손에 들면 귀찮고요...




그래서, 초짜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편하게 짐싸는 방법을 적어봅니다.



1. 속옷류입니다. 제일 먼저 챙겨야 하는 부분입니다 ㅋㅋㅋ



요런 식으로 깔끔하게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더운지역은 하루에 두개씩, 준비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일보시고, 옷 갈아입고 자유시간 즐기고 다시 벗어야 합니다. 안그럼 냄새가....




2. 가방 배치입니다. 이건 뭐... 괜히 적는거 같긴 한데... 끝까지 적습니다 ㅜㅜ




제일 밑부분을 평상복 위주로 깔구요, 세웠을 때 바닥 위주로 속옷세트를 쿠션 삼아 넣어줍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넣은 후에



그 주변을 신발과, 물티슈 등으로 쿠션을 만들어 줍니다.


Ps. 물티슈는 어디서나 요긴하게 잘 쓰입니다. 노벨상감 발명품.....ㄷㄷㄷ


참고로 모서리 쪽에는 안넣는 것이 좋아요. 나중을 위해서...ㅋㅋㅋ



(이 남는 공간을 활용해 나중에는 선물을 구겨 넣게 됩니다 ㅎㅎㅎ;;;)


3. 양복 투입입니다. 요까지 넣고 나면 거의 수평이 맞는데, 이 위에 양복을 그냥 올리면 됩니다. 뭐 양복용 슈트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같이 대충하는 사람은 그냥 양복을 반으로 접어 요 위에 올리더라도 그렇게 구겨지거나 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4. 여행을 마치고 다시 복귀할때는 대충 막 쿠션 만들어서 우겨 넣으면 됩니다. 

  마누라느님의 궁시렁거림은 선물로 때우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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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때까지 적은 글 중에서 가장 영양가 없는 글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혹시몰라 ㅜㅜ 남겨봅니다.


Ps. 중간에 저거... 걍 못본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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